PROJECT

ANA 케이터링 서비스
ANA FINDELISH Ao Gumi

항공사만의 유머 감각

ANA 케이터링 서비스(이하 ANAC)는 ANA 홀딩스 그룹 내에서 기내식 등을 담당하는 기업입니다. 브라비스는 “세계의 하늘을 누비는 ANA 그룹의 일원으로서만 알 수 있는 각국과 각 지역의 풍요롭고 깊은 음식 문화를 여러분의 가정에도 전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탄생한 ANAC의 식품 브랜드 『ANA FINDELISH』를 종합적으로 개발했습니다.

그 ANA FINDELISH에서 새롭게 선보인 것은, 서로 다른 맛의 구미 두 개를 함께 먹으면 맛이 변하는 『Ao Gumi』입니다. 기업 색상인 파란색과 구미를 결합한 이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 역시 브라비스가 담당했습니다.

실제 구미의 모양을 바탕으로 그려낸 비행기와 구름 일러스트를 메인으로 한 디자인은, 비행기와 구름 모양의 두 종류 구미가 들어 있다는 점과 항공사에서 출시한 과자라는 사실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전체를 수채화 터치로 그려냄으로써, 항공사다운 ‘가볍게 이륙!’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세계관을 연출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화제가 되었으며,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 CLIENT
    ANA 케이터링 서비스
  • SERVICE
    패키지 디자인
    COUNTRY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