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







2020년에 출시된 ‘마·마 빠른 조리 FineFast’ 시리즈는 조리 시간이 짧아 바쁜 와중에도 간편하게 맛있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스레인지 사용 시 CO₂ 배출량이 적어 환경 친화적인 측면도 갖춘 제품입니다. ‘마·마 빠른 조리 FineFast’ 시리즈로 제품명을 리뉴얼한 지 6년이 지난 현재,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브라비스에서는 ‘마마 빠른 삶기 FineFast’가 출시되었을 당시, 서브 브랜드명 개발과 로고 개발,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자, 우선 전략 및 컨설팅 부서가 경쟁사 조사 및 시장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후, 서브 브랜드명 개발 단계로 넘어가 수백 가지 아이디어 중에서 ‘빠른 조리 FineFast’라는 이름이 선정되었습니다.
마마 브랜드가 내세웠던 슬로건 ‘Fine Quality, Fine smile’의 ‘Fine’, 즉 세심하고 고품질이라는 의미의 ‘Fine’과, 상품의 특징인 속도를 표현한 ‘Fast’라는 단어를 조합해 만든 신조어로 구성된 독특한 서브 브랜드명입니다.
그 후 로고 개발이 진행되어, 삶는 시간을 단축시킨 닛신제분의 특허 기술인 ‘바람개비’ 모양이 디자인된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은 마·마 브랜드의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삶기 FineFast’ 시리즈의 제품 특징이 잘 전달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마·마 브랜드가 리브랜딩된 현재에도 브라비스가 개발한 서브 브랜드명과 로고는 계속 사용되고 있으며, 브랜드 가치 향상에 한몫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