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메
  • - 패키지 디자인 개발

카고메는 토마토 가공 식품을 선도하는 회사이며, 일본의 채소 주스 1위 회사입니다. ‘야채 하루 이것 하나 野菜一日これ一本’는 카고메가 농축기술을 활용하여 30종류의 채소를 원료로 맛도 영양도 좋게 만들어, 하루에 필요한 채소량 350g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주스입니다.

브라비스는 ‘야채 하루 이것 하나 野菜一日これ一本’ 브랜드가 만들어진 때부터 현재까지 패키지 디자인을 개발해왔습니다. 또 ‘아침 과일 이것 하나 朝のフルーツこれ一本’도 디자인했습니다.

이번의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에서는, 브랜드 에쿼티인 흰 색의 인물 실루엣을 채소 가운데에 넣어 채소가 가득한 느낌을 더욱 높였습니다. 패키지 윗부분에는 메시지를 비스듬하게 넣어 강력하게 표현하여 패키지 전체의 시인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또 배경의 채소는 각각의 색이 눈에 띄게 배치하여 다양한 용량과 소재 및 형태에서도 신선함과 건강한 이미지를 적절히 소구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