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생활그룹
  • - Brand Identity

Link to Good Living
㈜주생활그룹은 2001년 토스템과 INAX통합 이래 사용해 왔던 그룹브랜드를 일신해 새로운 그룹브랜드 「LIXIL(릭실)」을 도입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스테이크 홀더와의 가교를 표현하는 토스템・INAX양사의 기업색깔을 사용한 마크 「윌・링크・브릿지」를 바탕으로 각 사업회사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 그룹으로서의 종합력을 살린 사업활동을 해 왔습니다. 주생활그룹 전체를 둘러싸는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단체(単体)사업의 집합」이라는 발상에서 「종합주생활기업」이라는 발상으로 전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reative Response
「Life」와「Live」가 중앙에서 만나 「주생활의 새로운 가능성」이「X」에 겹쳐져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그룹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심플한 로고는 안도감을 주고 로고의 완만한 곡선이 따듯함과 친밀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오렌지색은 거주하는 사람과 생활의 따듯함을, 회색은 환경과 에코를 배려한 가치와 그것을 실현하는 높은 기술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을 나타내는 「X」는 양방향에서 마주보는 화살표처럼 보이며 「Life」와 「Live」가 각자 서로가 요구하는 관계에 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품질감과 친근감을 나타내는 디자인입니다.